진수부에 어머님 오셨다. 제독일지

그전에 묘기찡도 조금 자랑.

일본전함 참 힘듭니다...일단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든든한 맛은 좀 떨어진다고 해야되나..

사거리가 동티어 미 전함보다 우월한건 진짜 장점...ㅠ

어제 KONGO 선체 1차개장하고 나서 연습이 많이 된 것 같습니DA.

그리고 어머니뮤 파워 영입!

뉴욕에 오신 호쇼마마 ㅠㅅㅠ

오시자마자 신나게 후들기시는ㄷㄷㄷ

에코노미님 덧글 보고 랭글리에 폭격기도 추가됬는데 한번 해볼까 해서 랜덤배틀 투입.

어....?

전함보다 편하잖아!

연속 14판정도를 계속 이기네요 ㅎㄷㄷㄷ 뭐야 이거 무서워...

벌이도 많이 해와...ㅎㄷㄷ


처음 시작할 때 f10을 눌러 인사하고 any plans? 물어보면 보통은 앞서서 계획을 말해주는 함장이 있음.

아군이 수긍하는 분위기면 다른 함들이 그 함장의 계획에 맞춰 이동하는데, 해역을 따라가서 서포트 할 것인지,

아니면 많이 안가는 쪽을 빨리 정리해서 상대 항모를 빠른시간내에 찾아낼 건 지는 팀원들 구성이나

상황에 맞게 적절한 판단을 내려서 하나씩 잡는다. 구축함 서포트하는게 제일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