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엠백구 뽑았습니다 + 기갑과 포병의 사랑의 하드캐리 도탄일지

말 그대로 M109 뽑았습니다.

주포가 참...짧지만
굵고...크고...아름다워요...

그보스디카랑 비교해도 엄청나네요.

쩌는 주포네요.

똥파워잘 낼거같습니다.
하지만 에임에 있어서는...기대는 안되는 부분

첫 출고 후 셰리단과 눈물의 똥꼬쑈 하드캐리했습니다 -_-;; 그 밑에 뒈진 아군놈들 죄다 반성해라.
어려운 맵이 아닌지라 라인 잘 맞춰가면서 진행하면 되는데 그냥 뒈짖짖. 답이 읍스요.(이마짚)

화력지원을 위해 엠백구 직사로 후반부 지원했습니다.

셰리단이 시야랑 주화력담당인지라 고생했습니다 ㅠ 
저 셰리단은 또 만나고싶네요ㅠ 넘나 고마운 것.

겜 끝나고 잘했다고 서로 칭찬하고 엠백구 출고 전투부터 훈훈했습니다.
차라리 제 순위를 셰리단에게 바꿔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