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서슈밋 바이에른 F-1 시승식 개싸움일지

오랜만에 개싸움일지 써봅니다.

한쪽 가슴 부여잡으며 암의 고통을 이겨내가며 탄 독일트리 중 하나가 드디어 그나마 이녀석으로 인해 빛을 보게되었군요.

내부 디자인이 참 고전적이면서 오밀조밀 예쁩니다.

...음..처녀비행치곤...괜...춘..?

그리고 그 다음판